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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 유의사항 및 주의사항

⊙ 유럽지역 대부분의 도시에서 들치기 또는 폭력에 의한 강탈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신분증과 신용카드

그리고 현금 등은 여러 곳에 분산 보관 하는 등 미리 대비하세요.

⊙ 동남아 일부 국가의 관광지에서 낯선 외국인이 다가와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며 수면제 탄 음료수 등을 권하고

여행자가 잠든 사이 금품을 절취하는 사례가 있으니 각별히 유의하세요.

⊙ 스위스, 네팔 등 산악지역 여행 시 현지 가이드의 조언에 따라 단체 행동을 하고 무리한 산행, 물놀이 등을

삼가세요.

- 산악지역의 강드은 위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밑에는 급류가 흐르고 있으며, 빙하가 녹아서 흐르는 물이기 때문에

수온이 낮아 급하게 강물에 뛰어드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심장마비 등 사망 사례 빈번)

⊙ 기타 여행시 유의사항 (숙박지 선정, 도로 여행 시 등)

- 경비절약, 한국말 통용 등을 이유로 잠금장치가 허술하고 외부에서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에 숙박지를 선정하지 마세요.

- 차량편으로 여행 시 모르는 사람을 태우시지 말고, 길거리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바로 차문을 열지 마세요.

<현금 고액 소지 지양>

▶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찾는 유럽, 동남아 일대에서는 “한국인을 털면 현금이 쏟아진다”는 말이 폭넓게 퍼져 있어 한국인이 강도, 소매치기 등 각종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쇼핑을 할 때 100달러짜리 지폐가 가득 찬 지갑에서 돈을 꺼내 물건 값을 지불해 판매원이나 현지인들이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러한 행동은 우발적 범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우리나라보다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동유럽이나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현지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돈 자랑을 하다 보복성 피해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여행경비의 과다한 현금소지는 범죄자의 표적이 되어 위험하므로 여행자 수표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현금은 비상금으로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 지역 접근 자제>

▶ 여행 중 자신의 경제적 능력이나 직업 등 개인의 신상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강도나 소매치기들에게 노출되면 범행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특히, 한국인이 즐겨 찾는 중국, 러시아, 태국, 필리핀 같은 국가는 치안이 좋지 않거나 분쟁지역이 있으므로

여행 전에 어디가 우범 지역인지 사전에 파악하고, 테러나 범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현지 상황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합니다.

▶ 또한 미국의 할렘가처럼 여행에 부적합한 지역이 있는지 여부 등 여행국의 정치상황이나 치안정세를 사전에 확인하고 ‘위험한 곳은 가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북한과 접경지역인 중국의 동북 3성(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이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같은 지역은 북한공작원이나 범죄조직의 활동이 활발하므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떠나기 전에 알아두기

▶ 우선 여행 목적지에 「주의」, 「경고」, 「제한」, 「철수」 등의 여행경보가 내려져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목적 국가에서 요구할 경우, 여행하기 전에 여행 목적에 맞는 비자를 해당 국가의 주한공관을 통해 받아야 합니다.

▶ 우리 공관과 한인회, 응급병원 등의 비상연락처를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 무엇보다 출국 전에 국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현지 체류일정, 체재지, 연락처, 통행자와 체류지, 친구의 연락처 등을 남겨서 본인의 소재와 안부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 뜻하지 않은 질병이나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해외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기 바랍니다.

<충분한 사전 정보 수집>

▶ 여행계획을 세우기 전에 여행하고자 하는 국가의 정치상황, 치안상태, 테러, 범죄조직 활동유무, 한국인에 대한

과거 피해사례 등과 같은 정보를 파악하면 여행이나 현지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해외여행에는 비자(Visa)가 필요한 국가들도 있으므로 비자가 필요한지 사전에 확인하여 체류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발급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입국을 거부당할 수도 있습니다.

▶ 테러나 범죄 피해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재외공관(대사관, 영사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며, 해외에서 국내로 전화하는 방법도 알고 있으면 편리합니다.

▶ 또한 현지의 법규, 종교, 풍속, 관습, 국민성, 풍토병, 건강상 유의사항 등과 같은 정보를 충분히 수집해 두면 안전한 해외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 만약 북한사람을 접촉할 예정이면 접촉 15일전까지 통일부나 재외공관에 신고하여 통일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사전 승인 없이 우발적으로 접촉한 경우에는 7일 이내에 통일부나 재외공관에 접촉 사실을 신고해야 합니다.

- 위반지 관계법령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